그림도 잘그리지도 않고...
3D도 이렇다할 작품도 없고,,,,[인테리어계?만 조금 있다]
이러저러 안습이군요.
대학도 만족스럽지 않네요 많은 걸 배우고싶었는데...
그 많은 돈을써서 배우러 간곳이 정작... 동네 학원만 못하니...
교수님들중 한두분은 정말 좋습니다.
하지만 다른분들께 너무 실망을 했죠...
대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거라지만........
후우 군대다녀와서 편입할까요...
어머니께 부담이 ㅠ
정신 바짝 차려서 대충 졸업하고 취직해야 할텐데 말이죠....
하아... 후진 대학나오면.... 능력 이전에 인정받기 힘들려나...
마무리 하자면.. 포스팅에 덧글이 없다는것....
보러오는 사람도 없다는것....
이처럼 가슴 아픈 포스팅이 있을까....